일상다반사
: 2008/05/23 02:55
2008.05.22
100분 토론 전화찬스
승리의 광주사시는 양선생님
미국에 대한민국의 CEO 라고 본인을 소개 하셨던 그분...
한나라당, 정부, 청와대의 CEO...
국민들을 채용해서 일시키고 언제든지 자를수 있는 그분...
어린애들이 몰라서 그런다.
정치적으로 음해 하려는 세력이 있다.
왜 계속 설명해도 못 알아 듣느냐...
라며 답답해 하시는 그분...
무식한 전국민을 상대로 대국민 담화로 가르치시던 그분...
소비자가 자동차를 샀는데...
의자도 안좋고(고소영, 강부자)
핸들링도 안좋고(영어몰입교육)
엔진에 힘이 없는것까지 참았으나...(한반도대운하)
브레이크 까지 안듣는(광우병쇠고기)
이 차를 리콜시키려고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가 좋은차를 못알아보는거라고 하시는군요...
여기까지가 아주 시원한 광주 사시는 양선생님의 전화찬스 내용이구요...
아래에 저의 사견 곁들입니다.
저는
좋은 자동차는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라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런 자동차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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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얘기 들으며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2008/05/23 09:56 [ ADDR : EDIT/ DEL : REPLY ]한2주간 100분토론 보면서
2008/05/23 11:22 [ ADDR : EDIT/ DEL ]답답해서 이번주는 보지 않을까도 했는데...
역시 저도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전화 통화였습니다.